<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한국제약산업 전반의 기술수준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큰 기여

기사입력 2017-05-18 11:58     최종수정 2017-10-16 09:39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김동연 이사장▲ 김동연 이사장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강원도 삼척 출신으로 한양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으며 이후 아주대학교에서 석 박사 과정을 모두 마쳤다. 김동연 신약개발조합 이사장은 지난 2009년 일양약품사장직을 맡은 이후 현재까지 연임해 오고 있다.

김동연 이사장은 일양약품대표 및 중앙연구소장을 맡아 국산신약개발과 제품화 과정에서 뛰어난 독창성과 우수성을 발휘했으며 신약개발조합 이사장을 두차례 역임하며 한국제약산업 전반의 기술수준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우리나라 제약산업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동연 이사장의 수상 배경에는 무엇보다 국내에서 27개의 신약이 탄생하기까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의 기능과 역할이 큰 뒷받침이 되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김 이사장은 앞으로 더욱더 정진, 글로벌 제약강국이 되는데 큰 역할을 해 줄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하다

김일혁 동암약의상 심사위원장은 금년 동암약의상 후보로 추천된 인사들의 경우 능력과 업적이 출중한 분들이 많았지만 고심 끝에 심사위원 전원 합의로 김동연 일양약품 사장이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을 동암 약의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동연 이사장은 2016년 현재 대한민국 제약산업과 의·약업계는 세계가 인정하고 있으며, 창의적인 R&D와 혁신적 신약개발로 인해 이제는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신수종 사업으로 정부에서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했다.

이러한 성과가 있기까지는 척박한 상황 속에서도 의지 하나만으로 버텨온 의·약업 선구자들의 공로와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며, 다음세대의 인류복지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기업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52회째를 맞은 동암 약의상은 지난 제51회 시상식까지 총 21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동암 약의상 수상자는 약학·제약·공직·약사발전·유통 등 각 분야에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계 인사들로부터 추천된 인사와 동 심사위원회에서 발굴한 후보자들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본지 함용헌 회장을 비롯해 함성원 사장, 동암 약의상 심사위원회 김일혁 위원장, 수상자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 이철규 국회의원(무소속),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여재천 전무, 일양약품 김준겸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최박사 추천 반대 신고

공유))
사람들을 살릴수 있는 아래 정보를 많이 전달해 주세요!

샬롬~~~
안녕하세요, 저는 인도에서 사역하고 있는 박상길선교사 아내되는 박정옥선교사입니다.

많이 망설이다가 공동체를 귀하게 여기시고, 그 공동체가 함께 사는 길에 대하여 주신 마음이 있어 함께 나누려합니다.

많은 선교사님들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코로나는 벗어났지만 그 후유증으로 고통을 겪는것을 보며, 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된자로 나누는것이 옳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아시다시피 인도는 올해 4월 하루 40만명을 넘어서는 코로나 확진자들이 발생했던 나라이고 지금도 여전히 안정권은 아니지만 그래도 4만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코로나를 예방하거나 감기처럼 증세가 오거나 코로나로 폐가 많이 나빠지셨을 때에 강황(tumeric)가루를 차처럼 드시라고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강황이 좋다는 것은 한번쯤 들어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정작 저는 인도에 살면서도 그렇게
그 가치를 잘 모르고 살았습니다.

인도 전통 아유르베딕이라는 치료법에서 강황을 약으로 먹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데 아침 공복에 뜨거운 물에 반티스푼 타서 꿀이나 설탕등 기호에 맞게 섞어 드시는 것입니다.
감기 증세나 몸살기가 있을때는 아무때나 바로 타서 마시면 됩니다.

제가 이것을 접한것은 작년 코로나가 한국에 막 퍼지던 2월 인도도 각종 SNS를 통하여 코로나에 좋다는 방법들이 넘쳐 났었습니다.

그때 인도인 친구가 강황에 대한 내용을 보내주었는데 저는 이것저것 좋다는 것이 하나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었고 그때 제가 무릎 통증을 느끼던 때라 무릎통증에 대한 것만 눈에 들어와 생전 비타민제 하나 먹지 않던 제가 결심을 하고 아침마다 강황을 마셨습니다.

그렇게 3주정도 지났을때 만성 기관지염증을 앓고 있어서 선풍기도 좋아하지 않고, 일년에 서너번 심하게 감기를 앓던 제 기관지와 폐가 깨끗하고 맑아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알러지가 있어 진통 소염제를 먹지 못하기 때문에 감기가 오면 고열과 전신통으로 일주일이상을 앓았었습니다.
그렇게 강황을 접하고 지난 1년반동안 한번도 감기로 인한 열이나 다른것이 없이 지냈습니다.

특별히 지난해 1년동안 남편이 비자문제로 인도를 떠나 저 혼자 아이들과 있다보니 안밖일을 다 해야했던 상황이었고, 밖에 나갔다가 와서 목이 아프거나 콧물이 나면 바로 물을 끓여 강황을 마셨습니다. 감기를 달고 살았다보니 감기증세가 온다고 느껴집니다.

그럴때 강
(2021.09.01 05:03)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주가좀관리부탁합니다 추천 반대 신고

소액주주입니다 제발주가좀 관리부탁합니다 지금소액님 죽을지경 입니다 제발부탁합니다 (2019.08.05 01:29)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주주 추천 반대 신고

웃는 얼굴 보고 있으려니 힘드네~
일양 때문에 아파트 두채 날리고~
참~ 약국에수 약은 못팔고 찌라시에서 약을 팔아 개미 옷 벗겨 먹는~
(2017.09.22 15:56)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먼산 추천 반대 신고

장사 좀 잘하는 전문경영하시고 공매세력의 대책과 주가관리 요합니다.
같은 제약주 중에도 낙폭이 과다해 개인 투자자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릅니다.
(2017.09.19 00:29)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퍼슨 - 포비딘
한풍제약 - 굿모닝에스
lactodios
블랙모어스 - 피쉬 오일
Solution Med Story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60>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 / 제56회 / 2020년도>

유한양행 이정희 대표이사가 제56회 동암 약의상을 ...

<59> 천병년 <우정바이오대표이사 / 제55회 / 2019년도 >

천병년(千炳年) 우정바이오 대표이사는 신약개발 전...

<58> 한승수 <제일파마홀딩스 회장/ 제54회 / 2018년도>

1959년 창립된 제일약품은 지난해 6월, 미래성장 추...

<57>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 제53회 / 2017년도>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

<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당뇨병은 생활 습관병…식습관 개선, 개종보다 어려워”

가천대길병원 내분비과 김광원 교수는 1972년 ...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2021년판 한국제약바이오기업총람

2021년판 한국제약바이오기업총람

2021년판 한국제약바이오기업총람은 바이오기업 70여곳...

팜플러스 더보기